달팽이 기르기
☆★달팽이 구하기☆★
요즘에는 비오는 날에도 달팽이를 구하기가 힘들다. 그래서 식용달팽이를 분양 받는 것이 좋다. 식용 달팽이는 쑥쑥 잘 자라고, 쉽게 죽지도 않아서, 더 키울 맛이 난다. 식용 달팽이는 다 자라면 달팽이집은 주먹만 해진다. 들리는 소문에는 부업으로 돈을 벌 수도 있다고 한다. 달팽이는 2마리가 가장 좋다. 달팽이는 암수한몸이지만 1마리는 알을 낳지 못하고, 2마리 이상은 너무 빠르게 늘어난다.
☆★달팽이 집 꾸미기☆★
달팽이의 집을 준비해야 하는데, 유리나 투명 플라스틱이 좋다. 구멍이 있어서 숨을 쉴 수가 있어야 하고, 달팽이 크기에 맞아야 한다. 그리고 달팽이집 아래에는 젖은 모래를 깔아 주어야 한다. 모래는 놀이터 같은데서 퍼와서 씻어서 넣어 주는 것이 좋다. 흙은 나중에 집을 청소할 때, 불편하기 때문에 모래가 좋다. 모래를 깔지 않으면 달팽이집의 습도가 유지되지 않고, 알이 빨리 깨지 않는다.
☆★달팽이 먹이주기☆★
달팽이 먹이는 매일 주는 것이 가장 좋고 아무리 않줘도 일주일에 한번은 포식을 시켜줘야 한다. 달팽이에게 밥을 너무 주지 않으면 잘 크지 않고 살도 빠지고 죽기도 한다. 달팽이는 단음식을 좋아한다. 수박도 좋아하고, 사과도 좋아하고, 그리고 달진 않지만 오이랑 당근, 그리고 상추도 아주 잘 먹는다. 겨울엔 괜찮지만, 여름에는 먹이 주는 것에 신경을 많이 써야 한다. 왜냐하면 더운 날씨에는 빨리 썩어 버리기 때문이다. 그래서 여름에는 수박같은 것을 많이 주게 되지만 수박보다 이상적인 먹이는 상추다. 상추는 잘 썩지 않고, 오래되면 말라 버리기 때문이다. 그리고 달팽이는 여러 가지를 먹이면 재미 있다. 달팽이는 먹는 데로 똥을 싸기 때문에 정말 재미 있다. 가끔 스케치북 같은 종이도 먹곤 하는데.. 정말 재미 있다. 그리고 달팽이 집이 깨졌을 때는 계란 껍질 같은 것이 좋다고 한다. 믿을 순 없지만..
☆★달팽이 집 청소하기☆★
달팽이는 자주 집청소를 해줘야 한다. 보통 일주일에 한번씩. 자주 하면 더 좋다. 그리고 여름에는 더 자주 해줘야 한다. 여름에 청소를 해주지 않으면 고약한 냄새가 나기 시작하고 달팽이 색이 변하기도 한다. 달팽이가 클수록 달팽이의 똥이 더 굵고 먹는 만큼 싸는 것이 달팽이기 때문에 자주 청소를 해줘야 한다. 그리고 청소를 할 때 모래를 씻어 주고, 집에 붙은 똥도 씻어 줘야 하고 달팽이 집에 붙은 똥도 씻어 줘야 한다.
☆★달팽이 번식시키기☆★
달팽이는 암수한몸이다. 그래도 두 마리가 되어야지 알을 낳을 수 있다. 두 마리가 한꺼번에 알을 낳는다. 달팽이가 다 컸다 싶을 정도로 커진 여름은 달팽이는 꼭 알을 낳는다. 집 안이 따뜻하면 여름이 아니여도 달팽이는 알을 낳는다. 그러니 알을 낳아 태어날 새끼 달팽이를 책임 못질 사람은 달팽이가 크면 여름에는 별거(?) 시키는 방법도 있다.가끔 달팽이를 불에 비추어 보면 몸 속에 알이 들어 있는 것이 보이는데 그러면 3일 이내로 달팽이가 알을 낳는다. 달팽이는 알을 모래를 파고 낳는데, 알은 노란 색이고 크기는 장난감 총알보다 조금 작다. 알을 낳으면 엄마 달팽이는 꺼내 주는 것이 좋다. 왜냐하면 달팽이가 알을 밟아 깨뜨리는 경우가 있기 때문이다. 달팽이 알은 약 1주일 후면 깨어난다. 새끼 달팽이가 깨어나면 한동안 모래를 건드리지 않는 것이 좋다. 그러니까 먹이를 잘 썩지 않는 상추를 주는 것이 좋다. 그리고 모래가 마르지 않도록 물을 뿌려주고.. 새끼 달팽이는 금방 잘 자란다. 새끼 달팽이를 모래와 골라 내기 쉬울 때쯤 모래를 씻어 주면 된다. 그러나 이 모래에는 깨지 못한 알이 있기도 하니까 차라리 그냥 바꿔 주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달팽이 분양하기☆★
많은 달팽이가 크게 되면 굉장히 많은 양의 먹이가 필요하고 달팽이 한 마리가 한해 여름에 알을 100개 가량 낳기 때문에 달팽이 숫자는 기하학적으로 늘어난다. 그러면 달팽이는 분양을 해주어야 하는데, 크기가 엄지 손톱만 할 때가 가장 좋다. 그때 두 마리에서 부업을 하려고 하는 사람에게는 10마리 이상씩 주는 것이 좋다.
☆★달팽이에 관한 이야기☆★
달팽이는 그리 쉽게 죽지 않는다.
만약 몇 주일 동안 달팽이에게 신경을 쓰지 않아서 모래가 다 말라 있고 달팽이는 나올 생각을 하지 않고 달팽이 집의 입구에 막같은 것이 생겼다면 달팽이가 죽었다고 생각하고 쓰레기통에 버리지 말고 물을 그 막있는 곳에 뿌려 봐라. 너무 건조하지 않았다면 조금 후 마른 모습의 달팽이는 기다렸다는 듯 나올 것이다. 달팽이는 환경이 맘에 들지 않으면 동면하는 버릇이 있기 때문이다.
달팽이를 물에 넣지 말자!!
달팽이는 습한 곳을 좋아하지만 물 속에선 살수가 없다. 달팽이를 물 속에 넣으면 얼마 가지 않아 익사할 것이다.
달팽이도 소리를 낸다?
달팽이는 소리를 낸다. 달팽이가 울음소리를 낸다는 것이 아니고 달팽이는 먹이를 먹을 때 소리를 낸다. 먹이를 먹고 있을 때 달팽이에게 귀를 기울이면 '사각사각' 하는 소리를 들을수 있을 것이다. 달팽이가 커질수록 그 소리가 커질 것이고 달팽이에 대해 더 신기하게 느껴질 것이다.
☆★달팽이 구하기☆★
요즘에는 비오는 날에도 달팽이를 구하기가 힘들다. 그래서 식용달팽이를 분양 받는 것이 좋다. 식용 달팽이는 쑥쑥 잘 자라고, 쉽게 죽지도 않아서, 더 키울 맛이 난다. 식용 달팽이는 다 자라면 달팽이집은 주먹만 해진다. 들리는 소문에는 부업으로 돈을 벌 수도 있다고 한다. 달팽이는 2마리가 가장 좋다. 달팽이는 암수한몸이지만 1마리는 알을 낳지 못하고, 2마리 이상은 너무 빠르게 늘어난다.
☆★달팽이 집 꾸미기☆★
달팽이의 집을 준비해야 하는데, 유리나 투명 플라스틱이 좋다. 구멍이 있어서 숨을 쉴 수가 있어야 하고, 달팽이 크기에 맞아야 한다. 그리고 달팽이집 아래에는 젖은 모래를 깔아 주어야 한다. 모래는 놀이터 같은데서 퍼와서 씻어서 넣어 주는 것이 좋다. 흙은 나중에 집을 청소할 때, 불편하기 때문에 모래가 좋다. 모래를 깔지 않으면 달팽이집의 습도가 유지되지 않고, 알이 빨리 깨지 않는다.
☆★달팽이 먹이주기☆★
달팽이 먹이는 매일 주는 것이 가장 좋고 아무리 않줘도 일주일에 한번은 포식을 시켜줘야 한다. 달팽이에게 밥을 너무 주지 않으면 잘 크지 않고 살도 빠지고 죽기도 한다. 달팽이는 단음식을 좋아한다. 수박도 좋아하고, 사과도 좋아하고, 그리고 달진 않지만 오이랑 당근, 그리고 상추도 아주 잘 먹는다. 겨울엔 괜찮지만, 여름에는 먹이 주는 것에 신경을 많이 써야 한다. 왜냐하면 더운 날씨에는 빨리 썩어 버리기 때문이다. 그래서 여름에는 수박같은 것을 많이 주게 되지만 수박보다 이상적인 먹이는 상추다. 상추는 잘 썩지 않고, 오래되면 말라 버리기 때문이다. 그리고 달팽이는 여러 가지를 먹이면 재미 있다. 달팽이는 먹는 데로 똥을 싸기 때문에 정말 재미 있다. 가끔 스케치북 같은 종이도 먹곤 하는데.. 정말 재미 있다. 그리고 달팽이 집이 깨졌을 때는 계란 껍질 같은 것이 좋다고 한다. 믿을 순 없지만..
☆★달팽이 집 청소하기☆★
달팽이는 자주 집청소를 해줘야 한다. 보통 일주일에 한번씩. 자주 하면 더 좋다. 그리고 여름에는 더 자주 해줘야 한다. 여름에 청소를 해주지 않으면 고약한 냄새가 나기 시작하고 달팽이 색이 변하기도 한다. 달팽이가 클수록 달팽이의 똥이 더 굵고 먹는 만큼 싸는 것이 달팽이기 때문에 자주 청소를 해줘야 한다. 그리고 청소를 할 때 모래를 씻어 주고, 집에 붙은 똥도 씻어 줘야 하고 달팽이 집에 붙은 똥도 씻어 줘야 한다.
☆★달팽이 번식시키기☆★
달팽이는 암수한몸이다. 그래도 두 마리가 되어야지 알을 낳을 수 있다. 두 마리가 한꺼번에 알을 낳는다. 달팽이가 다 컸다 싶을 정도로 커진 여름은 달팽이는 꼭 알을 낳는다. 집 안이 따뜻하면 여름이 아니여도 달팽이는 알을 낳는다. 그러니 알을 낳아 태어날 새끼 달팽이를 책임 못질 사람은 달팽이가 크면 여름에는 별거(?) 시키는 방법도 있다.가끔 달팽이를 불에 비추어 보면 몸 속에 알이 들어 있는 것이 보이는데 그러면 3일 이내로 달팽이가 알을 낳는다. 달팽이는 알을 모래를 파고 낳는데, 알은 노란 색이고 크기는 장난감 총알보다 조금 작다. 알을 낳으면 엄마 달팽이는 꺼내 주는 것이 좋다. 왜냐하면 달팽이가 알을 밟아 깨뜨리는 경우가 있기 때문이다. 달팽이 알은 약 1주일 후면 깨어난다. 새끼 달팽이가 깨어나면 한동안 모래를 건드리지 않는 것이 좋다. 그러니까 먹이를 잘 썩지 않는 상추를 주는 것이 좋다. 그리고 모래가 마르지 않도록 물을 뿌려주고.. 새끼 달팽이는 금방 잘 자란다. 새끼 달팽이를 모래와 골라 내기 쉬울 때쯤 모래를 씻어 주면 된다. 그러나 이 모래에는 깨지 못한 알이 있기도 하니까 차라리 그냥 바꿔 주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달팽이 분양하기☆★
많은 달팽이가 크게 되면 굉장히 많은 양의 먹이가 필요하고 달팽이 한 마리가 한해 여름에 알을 100개 가량 낳기 때문에 달팽이 숫자는 기하학적으로 늘어난다. 그러면 달팽이는 분양을 해주어야 하는데, 크기가 엄지 손톱만 할 때가 가장 좋다. 그때 두 마리에서 부업을 하려고 하는 사람에게는 10마리 이상씩 주는 것이 좋다.
☆★달팽이에 관한 이야기☆★
달팽이는 그리 쉽게 죽지 않는다.
만약 몇 주일 동안 달팽이에게 신경을 쓰지 않아서 모래가 다 말라 있고 달팽이는 나올 생각을 하지 않고 달팽이 집의 입구에 막같은 것이 생겼다면 달팽이가 죽었다고 생각하고 쓰레기통에 버리지 말고 물을 그 막있는 곳에 뿌려 봐라. 너무 건조하지 않았다면 조금 후 마른 모습의 달팽이는 기다렸다는 듯 나올 것이다. 달팽이는 환경이 맘에 들지 않으면 동면하는 버릇이 있기 때문이다.
달팽이를 물에 넣지 말자!!
달팽이는 습한 곳을 좋아하지만 물 속에선 살수가 없다. 달팽이를 물 속에 넣으면 얼마 가지 않아 익사할 것이다.
달팽이도 소리를 낸다?
달팽이는 소리를 낸다. 달팽이가 울음소리를 낸다는 것이 아니고 달팽이는 먹이를 먹을 때 소리를 낸다. 먹이를 먹고 있을 때 달팽이에게 귀를 기울이면 '사각사각' 하는 소리를 들을수 있을 것이다. 달팽이가 커질수록 그 소리가 커질 것이고 달팽이에 대해 더 신기하게 느껴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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