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면도 여행의 마지막날.....

피곤을 달래기 위해 다른 일정을 잡지 않고

팬션의 분위기를 만끽하는 것으로 여행을 마무리 하기로 하였다...

이국적인 분위기의 팬션.....

유럽의 어느 나라에 와 있는 듯한 기분....

주변의 해바리기 밭과 고풍스러운 정원...

푸른 잔디로 꾸며진 넓은 정원과

넓은 바다와 갯벌을 배경으로 한 놀이터...

여기에서 계속 살고 싶다는 아이들의 이야기...

다음에 꼭 다시 한번 오자고 약속을 하고

나문재편션을 떠나왔다...

마지막으로 안면암을 둘러 보고 집으로 내려오기로 하였다...

안면암 입구의 코스모스가 우리를 반갑게 맞아 주었다..

그리고 앙증맞게 피어난 연꽃이 더욱 우리를 반겼다...

안면암에서 내려다본 풍경은 한폭의 그림이었다..

안면암을 끝으로 이번 여행을 마무리 하고

신나고 즐겁고 아름다운 기억을 갖고

집으로 향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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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수성풍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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